오늘은 아침부터 일찍 잠이 일찍 깨어났다. 지난 한달간 평균 수면 시간 다섯 시간 삼십분. 대략 여덟 시 삼십분.
중간과정 스킵
웬일인지 첫 초밥 잡을 때의 느낌이 정말 좋았다. 아, 이제 나도 드디어 깨우침의 경지에 이르게 된건가싶은 생각이 모락모락 떠올랐다.
점심 먹기 전부터 기분이 안 좋았다. 그래서인가, 카레 먹고 체했나?
다시 스킵
..........아 씨발 몰라, 그냥 술이나 마시자. 어쨌든 기분 더럽고 오늘처럼 술 같이 마셔줄 사람이 없는게 서러운 날은 없었다.
중간과정 스킵
웬일인지 첫 초밥 잡을 때의 느낌이 정말 좋았다. 아, 이제 나도 드디어 깨우침의 경지에 이르게 된건가싶은 생각이 모락모락 떠올랐다.
점심 먹기 전부터 기분이 안 좋았다. 그래서인가, 카레 먹고 체했나?
다시 스킵
..........아 씨발 몰라, 그냥 술이나 마시자. 어쨌든 기분 더럽고 오늘처럼 술 같이 마셔줄 사람이 없는게 서러운 날은 없었다.
'떠들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운수 좋은 날 (1) | 2010/06/15 |
|---|---|
| 사랑해주세요 (2) | 2010/04/06 |
| 이제는 스팸이 달리지도 않아 (3) | 2009/10/29 |
| 지난 한 달 (11) | 2009/04/23 |
| 스트레스 (8) | 2009/02/13 |
| 내가 비록 솔로이지만 (4) | 2009/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