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해 본 40문 40답 문답출처
심심해서 해 본 40문 40답 바톤출처
이 문답은 sikh가 만들었으며, 사용은 특별히 제재하지 않으나 출처는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네 -
1. 이 질문을 넘겨준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 절벽에서 미끄러져 자살한 블엘남 사제라고 생각함 ㄱㅅ
......
어찌된 영문인지 우린 힘들 땐 서로 코빼기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_- 항상 밝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만 보는거 같다. 물론 가끔은 엄청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시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절벽에서 미끄러져 죽은 사제가 생각나서....
2. 질문에 답하는 자신은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 신중함의 탈을 쓴 소심함의 화신
3. 이 질문을 보기 전에 하던 일(보던 웹페이지나, 기타 등등)은 무엇인가?
-> 컬투쇼 2008년 6월 농축 베스트 듣고 있었다. 제 친구 세용이는 좀 칭찬을 받고 싶어했습니다 ㅋㅋㅋ
4. 만약에 직업을 둘 중 하나 택할 수 있다고 가정하자. 소수 야당에 속한 정치가와 새로 개업한 성형외과의 중 어느쪽을 직업으로 택할 것인가? 그리고 이유는 무엇인가?
-> 무조건 의사는 싫다.
5.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왜 싫어하는가?
-> 글쎄... 친구라고 부르기도 싫은데-_- 같이 일하는 웨이트리스인 Amee. 진짜 무개념이다-_-
6. 주로 쓰는 아이디가 있다면 무엇?
-> hiper. 가끔 다른게 있긴한데 요즘엔 대부분 이걸로 통일하고 있다.
7. 술안주로는 무엇을 선호하는가?
-> 돼지고기볶음 ㅎㅎㅎ
8. 당신의 신념은 무엇인가?
-> 남의 인생에 관여하지 말자.
9. 타인이 한 말 중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대사는?(허구 속 인물이라도 상관없음)
-> why so serious? 누구껀진 다들 알지>?
10. 자신이 편안하게 대할 수 있는 연령층은 얼마쯤이라고 생각하는가?
-> 위로는 스무살까지 가능한데 아래로는 0살-_- 이상하게 난 어린 것들과 편하게 지내는게 힘들다-_-;
11. 5년 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 누가 준 문답하고 있겠지.
12. 10년 뒤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
-> 설마 망하진 않겠지.
13. 딱 한가지 소원을 당장 이룰 수 있으나, 그 소원을 빌면 당신은 어떻게든 불행해진다(영원한 행복을 소원으로 빈다면 행복한 꿈 속 악몽에 갇히는 식으로). 소원을 빌겠는가? 만약에 빈다면 어떤 소원을 원하는가?
-> 모르겠다.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지금 더 이상의 불행을 더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 일단 소원은 절실해질 때까지 봉인해두도록 하겠다.
14. 자신에게 부족한 미덕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신속함과 자신감.
15. 최근에 친구에게 한 부탁이 있다면, 무엇인가?
-> 슈퍼걸이랑 하마치 하나 줄래? - 오늘 동생이랑 가게 가서 스시 한 접시 먹고 왔뜸 'ㅅ'
16. 약속에 상습적으로 늦는 친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잘 기억해뒀다가 나도 그 친구와의 약속은 상습적으로 늦어 기다리는 일이 없도록 조치한다.
17. 가장 최근에 들은 노래의 제목과 가수를 밝혀라.
-> 유재하 - 우리들의 사랑
18. 자신에게 정말 안 어울리는 색깔이 있다면?
-> 전체적으로 다 안 어울리는 듯-_-;
19. 사랑을 위해 우정을 희생하지 않을 수 있는가?
-> 진짜 못 놓치겠다 싶으면 사랑을 택하.....지 않을까?;
20. 평균 수면시간은 얼마쯤 되는가?
-> 요즘엔 여섯 시간쯤..
21.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격언이 있다면?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22. 카르마를 믿는가?
-> 믿었었는데 요즘은 카르마 같은게 있나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23. 영혼의 존재를 믿는가?
-> 굳이 믿는다기보다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24. 밥(한식류), 면, 고기, 해산물이 있다면 넷 중 무엇을 가장 선호하는가?
-> 면. 삼대기피백색가루 중 하나인 밀가루로 만들어진 면!
25. 만원 지하철에서 이성이 몸을 집요하게 붙이고 어루만지며 사랑을 고백해온다. 이 이성은 몹시 호감가게 생겼다고 가정하자. 당신의 반응은?
-> 여자 변태라니 상당히 내 취향이다. 외모까지 호감이라니 한 번 트라이는 해 볼 듯-_-;
26. 이성 이상형에 대해서 기술하라.
-> 위대한 캣츠비의 선이나 상실의 시대의 미도리 같은 여자. 둘 다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번 기회에 독서 한 번 해보시길 추천.
27. 동성 이상형에 대해서 기술하라.
-> 카리스마적이고 자신의 행동에 당연히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28. 몇 년간 친하게 지내고, 몹시 좋아하는 동성이 자신은 호모섹슈얼이라 밝히며 별안간 사랑을 고백해온다. 어떡하겠는가?
-> 네 취향이 나인것은 존중해주겠지만 나를 너의 취미에 포함시키지 말라고 말해준다.
29. 비나 눈이 올 때 듣고 싶은 노래는?
-> 베토벤의 비창
30. 심심할 때 주로 하는 일은?
-> 아이폰 만지작거리며 선잠자기-_-;
31. 야식으론 무엇을 즐겨 먹는가?
-> 주로 건강의 적이라 불리우는 프링글스-_-;;;
32. 초등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슬펐던 일은?
-> 10년 이상되는 기억은 내 뇌세포에서 사라져버렸다;;
33. 중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기뻤던 일은?
-> 단골 분식점 아줌마가 떡볶이를 서비스로 좀 더 많이 줬을 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화나는 일은?
-> 고딩 땐 약간 자포자기식으로 살아서; 그닥 화내는 일이 없었다.
35. 대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부끄러웠던 일은?
-> 글쎄? 하이딩 레젼을 찍은 상태였기 때문에 별로 남의 눈에 뜨일 짓을 안 해서;;;
36. 엄마친구아들/딸 때문에 생겼던 사소한 일이라도 있었다면 무엇인가?
-> 엄마 친구 자식들을 본 기억이 나질 않는다;;;;;;;;
37. 자신의 가장 사랑스러운 점은?
-> 한결같다는 점. 중요한건 한심한게 한결같다는게...-_-;;
38. 자신의 성격에서 가장 큰 장점은?
-> 내 장점이 도대체 뭐지-_-?;
39. 지금 주로 쓰는 가방 속에 들어 있는 물건은?(종이조각 하나까지 모두)
-> 가방 안 쓴다.
40. 겪은 일 중 가장 끔찍했던 사건은?
-> 엄지 손가락 스시를 만들어버렸던 일. 지금도 엄지 손가락이 욱신거린다-_-;
덤) 이 40문을 넘겨줄 사람이 있는가?
-> 글쎄요.. 뭐, 하실 분이 알아서 가져가시겠지 ㄱ-;;
심심해서 해 본 40문 40답 바톤출처
이 문답은 sikh가 만들었으며, 사용은 특별히 제재하지 않으나 출처는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네 -
1. 이 질문을 넘겨준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 절벽에서 미끄러져 자살한 블엘남 사제라고 생각함 ㄱㅅ
......
어찌된 영문인지 우린 힘들 땐 서로 코빼기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_- 항상 밝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만 보는거 같다. 물론 가끔은 엄청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시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절벽에서 미끄러져 죽은 사제가 생각나서....
2. 질문에 답하는 자신은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 신중함의 탈을 쓴 소심함의 화신
3. 이 질문을 보기 전에 하던 일(보던 웹페이지나, 기타 등등)은 무엇인가?
-> 컬투쇼 2008년 6월 농축 베스트 듣고 있었다. 제 친구 세용이는 좀 칭찬을 받고 싶어했습니다 ㅋㅋㅋ
4. 만약에 직업을 둘 중 하나 택할 수 있다고 가정하자. 소수 야당에 속한 정치가와 새로 개업한 성형외과의 중 어느쪽을 직업으로 택할 것인가? 그리고 이유는 무엇인가?
-> 무조건 의사는 싫다.
5.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왜 싫어하는가?
-> 글쎄... 친구라고 부르기도 싫은데-_- 같이 일하는 웨이트리스인 Amee. 진짜 무개념이다-_-
6. 주로 쓰는 아이디가 있다면 무엇?
-> hiper. 가끔 다른게 있긴한데 요즘엔 대부분 이걸로 통일하고 있다.
7. 술안주로는 무엇을 선호하는가?
-> 돼지고기볶음 ㅎㅎㅎ
8. 당신의 신념은 무엇인가?
-> 남의 인생에 관여하지 말자.
9. 타인이 한 말 중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대사는?(허구 속 인물이라도 상관없음)
-> why so serious? 누구껀진 다들 알지>?
10. 자신이 편안하게 대할 수 있는 연령층은 얼마쯤이라고 생각하는가?
-> 위로는 스무살까지 가능한데 아래로는 0살-_- 이상하게 난 어린 것들과 편하게 지내는게 힘들다-_-;
11. 5년 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 누가 준 문답하고 있겠지.
12. 10년 뒤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
-> 설마 망하진 않겠지.
13. 딱 한가지 소원을 당장 이룰 수 있으나, 그 소원을 빌면 당신은 어떻게든 불행해진다(영원한 행복을 소원으로 빈다면 행복한 꿈 속 악몽에 갇히는 식으로). 소원을 빌겠는가? 만약에 빈다면 어떤 소원을 원하는가?
-> 모르겠다.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지금 더 이상의 불행을 더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 일단 소원은 절실해질 때까지 봉인해두도록 하겠다.
14. 자신에게 부족한 미덕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신속함과 자신감.
15. 최근에 친구에게 한 부탁이 있다면, 무엇인가?
-> 슈퍼걸이랑 하마치 하나 줄래? - 오늘 동생이랑 가게 가서 스시 한 접시 먹고 왔뜸 'ㅅ'
16. 약속에 상습적으로 늦는 친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잘 기억해뒀다가 나도 그 친구와의 약속은 상습적으로 늦어 기다리는 일이 없도록 조치한다.
17. 가장 최근에 들은 노래의 제목과 가수를 밝혀라.
-> 유재하 - 우리들의 사랑
18. 자신에게 정말 안 어울리는 색깔이 있다면?
-> 전체적으로 다 안 어울리는 듯-_-;
19. 사랑을 위해 우정을 희생하지 않을 수 있는가?
-> 진짜 못 놓치겠다 싶으면 사랑을 택하.....지 않을까?;
20. 평균 수면시간은 얼마쯤 되는가?
-> 요즘엔 여섯 시간쯤..
21.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격언이 있다면?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22. 카르마를 믿는가?
-> 믿었었는데 요즘은 카르마 같은게 있나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23. 영혼의 존재를 믿는가?
-> 굳이 믿는다기보다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24. 밥(한식류), 면, 고기, 해산물이 있다면 넷 중 무엇을 가장 선호하는가?
-> 면. 삼대기피백색가루 중 하나인 밀가루로 만들어진 면!
25. 만원 지하철에서 이성이 몸을 집요하게 붙이고 어루만지며 사랑을 고백해온다. 이 이성은 몹시 호감가게 생겼다고 가정하자. 당신의 반응은?
-> 여자 변태라니 상당히 내 취향이다. 외모까지 호감이라니 한 번 트라이는 해 볼 듯-_-;
26. 이성 이상형에 대해서 기술하라.
-> 위대한 캣츠비의 선이나 상실의 시대의 미도리 같은 여자. 둘 다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번 기회에 독서 한 번 해보시길 추천.
27. 동성 이상형에 대해서 기술하라.
-> 카리스마적이고 자신의 행동에 당연히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28. 몇 년간 친하게 지내고, 몹시 좋아하는 동성이 자신은 호모섹슈얼이라 밝히며 별안간 사랑을 고백해온다. 어떡하겠는가?
-> 네 취향이 나인것은 존중해주겠지만 나를 너의 취미에 포함시키지 말라고 말해준다.
29. 비나 눈이 올 때 듣고 싶은 노래는?
-> 베토벤의 비창
30. 심심할 때 주로 하는 일은?
-> 아이폰 만지작거리며 선잠자기-_-;
31. 야식으론 무엇을 즐겨 먹는가?
-> 주로 건강의 적이라 불리우는 프링글스-_-;;;
32. 초등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슬펐던 일은?
-> 10년 이상되는 기억은 내 뇌세포에서 사라져버렸다;;
33. 중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기뻤던 일은?
-> 단골 분식점 아줌마가 떡볶이를 서비스로 좀 더 많이 줬을 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화나는 일은?
-> 고딩 땐 약간 자포자기식으로 살아서; 그닥 화내는 일이 없었다.
35. 대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부끄러웠던 일은?
-> 글쎄? 하이딩 레젼을 찍은 상태였기 때문에 별로 남의 눈에 뜨일 짓을 안 해서;;;
36. 엄마친구아들/딸 때문에 생겼던 사소한 일이라도 있었다면 무엇인가?
-> 엄마 친구 자식들을 본 기억이 나질 않는다;;;;;;;;
37. 자신의 가장 사랑스러운 점은?
-> 한결같다는 점. 중요한건 한심한게 한결같다는게...-_-;;
38. 자신의 성격에서 가장 큰 장점은?
-> 내 장점이 도대체 뭐지-_-?;
39. 지금 주로 쓰는 가방 속에 들어 있는 물건은?(종이조각 하나까지 모두)
-> 가방 안 쓴다.
40. 겪은 일 중 가장 끔찍했던 사건은?
-> 엄지 손가락 스시를 만들어버렸던 일. 지금도 엄지 손가락이 욱신거린다-_-;
덤) 이 40문을 넘겨줄 사람이 있는가?
-> 글쎄요.. 뭐, 하실 분이 알아서 가져가시겠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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