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사마의 블로그에서 흘깃 본 이후로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중독성을 일으켜 결국 요즘 아이폰에서 무한 반복으로 들으며 피식피식 혼자서 웃는 곡입니다.



가사도 번역해볼까 싶었는데 원문으로 들을 때 느꼈던 재미를 번역으로 살릴 자신이 도무지 나질 않아서 포기했습니다-_-; 어차피 여기 오시는 분들은 전부 네이티브 스피킹이 가능하실테니까옄ㅋㅋㅋ....이라는 생각도 조금...-_-;;

어쨌든 가사 보기



아, 포스트 끝부분에 쓰기엔 좀 그런데 취향에 안 맞으시는 분들도 계실테니 본인이 아직 정신적으로 티끌하나 없는 순결함으로 늦봄 바람에 휘날리는 꽃잎에도 가슴이 설레이시는 분들은 안 보시는게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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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