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바빠 죽을거 같습니다. 타이핑 할 시간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미투는 아이폰으로 합니다. 트위터는... 왠지 저랑 좀 안 맞는거 같아서 눈팅만 합니다. 페이스북은 주위에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아예 로긴도 잘 안 합니다.

오늘은 쉬는 날입니다. 손목이 끊어질거 같지만 그래도 방청소를 빙자한 난장판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목욕만 하면 오늘의 목표는 완료로군요.

카드값 때문에 만불 모으기가 참 어렵습니다. 항상 만불 근처까지 갔다가 카드값만 내면 뚝 떨어지니...

1q84를 읽고 있습니다. 1권을 예약 구매했는데 2권이 나올 때까지도 다 못 읽고 아직도 1/3 정도 남았습니다. 역시 시간이....

마음이 허합니다.

악플은 절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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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