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5 오랫만에 MSN에서 지인을 만나 대화 중. 긴 시간을 못 만났지만 예전과 똑같은 편안함.

05:14 한 분이 줄으신거 같은데 누군지 모르겠다. 덕분에 숫자는 108. 108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왠지.. '번뇌' '요괴' 등등-_-;;

07:13 LOST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요즘 한창 시즌3가 방영 되는 중인데 라이브로 못 봐서 걱정하던 중에 ABC.com에서 풀스크린 스트리밍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걸로 봐야겠네요. 시즌1,2처럼 3 역시 DVD는 나오는대로 구입 예정-_-!

09:01 어제 했어야 할 일을 오늘로 미뤘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뤘다. 내일 할 일은 모레로 미루겠지.

10:31 약 찾으러 갔다가 고등학교 2년 후배를 만났습니다. 살 조금만 빼고 꾸미면 예뻐질거 같은데 안 뺐더군요. 하긴 꾸며서 안 예뻐지는 사람이 어디.....있습니다, 바로 저 ㄱ-;

11:36 HOME 가사 옮겨놓기 끝! 하는김에 쥬크박스로 만들어버릴까..

11:59 남은건 深海, It's a wonderful world. 생각난 김에 마무리하자!!

13:43 이제 슬슬 블로그로 돌아가야 할 때.

14:58 누구와 이야기를 해도, 누구와 함께 있어도 외로움은 몰려들지만 어딘가에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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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