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다/보 다'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0/04/13 500일의 섬머 (2)
  2. 2009/04/14 늑대가 쫓아온다 (2)
  3. 2009/03/06 Jizz in my pants (8)
  4. 2008/10/11 Mr.Children - 花の匂い (9)
  5. 2008/09/11 뭐 이 **야? (7)
  6. 2008/08/18 時が暴走する (4)
  7. 2008/08/14 Why you wanna kill me?! (4)
  8. 2008/07/28 WHY SO SERIOUS? (2)
  9. 2008/07/26 다크 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8)
  10. 2008/07/22 호테이 토모야스 - Bad feeling (4)
오늘 비도 오고 우울해서 가벼운 연애 얘기나 볼까 싶어 500일의 섬머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한 마디 하고 싶어졌습니다.











나랑 사귀었던건 아니지만, O인O, 나쁜 년.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기다 > 보 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500일의 섬머  (2) 2010/04/13
늑대가 쫓아온다  (2) 2009/04/14
Jizz in my pants  (8) 2009/03/06
Mr.Children - 花の匂い  (9) 2008/10/11
뭐 이 **야?  (7) 2008/09/11
時が暴走する  (4) 2008/08/18
Posted by hiper
TAG 영화


아마 다들 평소 한 번쯤은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분위기의 영상일 듯.

난 이런게 너무 좋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기다 > 보 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500일의 섬머  (2) 2010/04/13
늑대가 쫓아온다  (2) 2009/04/14
Jizz in my pants  (8) 2009/03/06
Mr.Children - 花の匂い  (9) 2008/10/11
뭐 이 **야?  (7) 2008/09/11
時が暴走する  (4) 2008/08/18
Posted by hiper
레진 사마의 블로그에서 흘깃 본 이후로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중독성을 일으켜 결국 요즘 아이폰에서 무한 반복으로 들으며 피식피식 혼자서 웃는 곡입니다.



가사도 번역해볼까 싶었는데 원문으로 들을 때 느꼈던 재미를 번역으로 살릴 자신이 도무지 나질 않아서 포기했습니다-_-; 어차피 여기 오시는 분들은 전부 네이티브 스피킹이 가능하실테니까옄ㅋㅋㅋ....이라는 생각도 조금...-_-;;

어쨌든 가사 보기



아, 포스트 끝부분에 쓰기엔 좀 그런데 취향에 안 맞으시는 분들도 계실테니 본인이 아직 정신적으로 티끌하나 없는 순결함으로 늦봄 바람에 휘날리는 꽃잎에도 가슴이 설레이시는 분들은 안 보시는게 좋을지도................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기다 > 보 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500일의 섬머  (2) 2010/04/13
늑대가 쫓아온다  (2) 2009/04/14
Jizz in my pants  (8) 2009/03/06
Mr.Children - 花の匂い  (9) 2008/10/11
뭐 이 **야?  (7) 2008/09/11
時が暴走する  (4) 2008/08/18
Posted by hiper

자동 재생이라 가려둠



눈빛이 더러워지는 우사미쨩의 가족이 주연인 Mr.Children의 새 싱글 花の匂い의 PV입니다.

곡 스타일은 대충 GIFT와 비슷하군요. HANABI로 일말의 기대를 걸었건만 다시금 무너지는 빠심-_- 어차피 이번 싱글은 다운로드 판매만 해서 저는 구입할 방법이 전혀 없군요. 핫핫핫. 감사히 PV에서 추출하겠습니다-_-

영상 쪽에선 아마도 and I love you 이후라고 생각되는데 계속, 쭈욱, 변함없이 무채색을 쓰는군요. 무채색이 원래 조금 우울한 감성을 표현하기에 적당하긴 한데 예전에도 한 번 끄적인거처럼 요즘 미스칠의 음악적 성향이 '너와 나, 두 손 꼭 붙들어잡고 저 담을 넘어 이상세계 구축에 이바지 하지 않겠는가, 핫핫핫'이라 조금 핀트가 어긋난거 같기도... 하지만 콘서트에서 간간히 사용하는 애니메이션들과 색감과 느낌이 비슷한걸 보면 노리고 만든거 같기도... 하지만 그것보단 몇 번 PV 감독이 같았던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의 성향이 이런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후우.......

개인적으론 별로 안 끌리는 곡이군요. 별 다섯 개 만점이라면 두 개 반 정도 주겠음.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기다 > 보 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늑대가 쫓아온다  (2) 2009/04/14
Jizz in my pants  (8) 2009/03/06
Mr.Children - 花の匂い  (9) 2008/10/11
뭐 이 **야?  (7) 2008/09/11
時が暴走する  (4) 2008/08/18
Why you wanna kill me?!  (4) 2008/08/14
Posted by hiper
나 원-_-ㅋㅋㅋㅋㅋㅋㅋ

별 희한한 놈들이 이젠 사칭을 하고 다니는군요

oldgamebox.kr? 뭐냐 넌?

안녕하세요
현제 올드게임박스는 자료와 회원정보 모두가 백지가된상태입니다
관리자에실수로인한 사고로 모두 소실되었습니다.
여러분께 죄성하단말씀부터드립니다.
그러나 현제 새로이 리모델링하여 이렇게 오픈하였습니다.
자료실은 회원여러분과 함께 채워나가도록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부탁드립니다.
자료등록 게시판활성화 모든분야에 많은참여 부탁드립니다.


할 말이 없군요, 어이가 없어서 욕을 하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_-

혹시나 궁금할까봐 미리 밝히는데 내가 누구냐면 올드게임박스 하루 아침에 증발했을 때 눈꼽만큼 미련이 남아 임시 게시판 돌렸던 사람임-_-

어차피 '그 분'은 복구 의지도 없으신거 같고 '올드게임박스'가 상표 등록된게 아닐테니 아무나 써도 상관없겠지만 저렇게 뻔뻔스럽게 설치는걸 보면 고작 알파벳 열자의 영향력이 크긴 큰가 봅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기다 > 보 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Jizz in my pants  (8) 2009/03/06
Mr.Children - 花の匂い  (9) 2008/10/11
뭐 이 **야?  (7) 2008/09/11
時が暴走する  (4) 2008/08/18
Why you wanna kill me?!  (4) 2008/08/14
WHY SO SERIOUS?  (2) 2008/07/28
Posted by hiper


가사


'나와 방전私と放電'에서 꽤 마음에 들었던 '푸른 하늘' 바로 뒷 트랙. 오오 참으로 강렬하도다. 감정에 휩쓸릴 듯 하도다.


근데 어째 좀 김윤아삘 나는게.......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기다 > 보 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Mr.Children - 花の匂い  (9) 2008/10/11
뭐 이 **야?  (7) 2008/09/11
時が暴走する  (4) 2008/08/18
Why you wanna kill me?!  (4) 2008/08/14
WHY SO SERIOUS?  (2) 2008/07/28
다크 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8) 2008/07/26
Posted by hip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트맨의 천식 발음에 관광 당하는 조간지

나 같으면 목소리를 까느니 음성 변조 장치를 배트 수트에 장착할텐데-_-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기다 > 보 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뭐 이 **야?  (7) 2008/09/11
時が暴走する  (4) 2008/08/18
Why you wanna kill me?!  (4) 2008/08/14
WHY SO SERIOUS?  (2) 2008/07/28
다크 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8) 2008/07/26
호테이 토모야스 - Bad feeling  (4) 2008/07/22
Posted by hiper


You wanna know how I got these scars? My father...was...a drinker, and a fiend. And one night, he goes off caaazier than usual. Mommy gets the kitchen knife to defend herself. He doesn't like that. Not...one...BIT. So...me watching, he takes the knife to her, laughing while he does it. He turns to me...and he says..."WHY SO SERIOUS?". He comes at me with the knife..."WHY SO SERIOUS?!". Sticks the blade in my mouth..."LET'S PUT A SMILE ON THAT FACE!"...aaaand...why so serious?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기다 > 보 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時が暴走する  (4) 2008/08/18
Why you wanna kill me?!  (4) 2008/08/14
WHY SO SERIOUS?  (2) 2008/07/28
다크 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8) 2008/07/26
호테이 토모야스 - Bad feeling  (4) 2008/07/22
Mr.Children - Mirror  (2) 2008/07/16
Posted by hiper
밤 10시 20분 상영으로 보고 왔습니다. 개봉 1주일이 지난 후이고 극장이 듣보잡급이라는 탓도 있겠지만 절반도 안 차 있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금요일밤인데, 볼 사람들은 다 봤나봅니다.

어쨌든 지금은 댓댓글 남기기에도 피곤하니 짧막하게만 남기겠습니다.

히스 레저는 안 죽었더라면 평생 조커 이미지에서 못 벗어났을지도 모를 뻔한거 같습니다. 캐릭터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몸짓은 물론이고 표정과 가끔씩 입술을 핥는 혀놀림-_-마저도 너무 자연스럽더군요. 브로큰백 마운틴을 안 봐서 그전까지의 이미지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안습의 배트맨. 여자 뺏기고 영화내내 조커에게 희롱 당하다가 마지막엔 고담 시민들에게까지 토사구팽 당하는 안습의 히어로-_- 돈 많은거 빼면 스파이더맨보다 더 불쌍해지는거 같네요-_-;;

투 페이스는 도대체 뭐죠-_-?; 실컷 분위기 깔고 잠깐 튀어나오더니 금방 끝[.....] 마치 스파이더맨3의 샌드맨 같은 느낌이랄까요? 뭔가 막 이야기가 전개가 시작될 듯한 순간에 러닝 타임이 촉박한 나머지 그냥 통편집 당한 듯한 느낌-_-? 여튼 참... 좀 그랬습니다-_-;;

올해 볼 영화는 다 본거 같군요. 앞으로 나올 볼만한 영화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다른 포스트에 붙은 댓글에 답글은 나중에...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기다 > 보 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Why you wanna kill me?!  (4) 2008/08/14
WHY SO SERIOUS?  (2) 2008/07/28
다크 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8) 2008/07/26
호테이 토모야스 - Bad feeling  (4) 2008/07/22
Mr.Children - Mirror  (2) 2008/07/16
최근 본 영화들  (6) 2008/05/23
Posted by hiper


인트로의 기타 리프가 쩌네여[....]

내가 저만큼만 쇼맨쉽이 있었더라도 스시바에서 대박쳤을텐데-_-;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즐기다 > 보 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WHY SO SERIOUS?  (2) 2008/07/28
다크 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8) 2008/07/26
호테이 토모야스 - Bad feeling  (4) 2008/07/22
Mr.Children - Mirror  (2) 2008/07/16
최근 본 영화들  (6) 2008/05/23
くるみ 직장인 밴드 버젼  (4) 2008/03/15
Posted by hi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