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월간 블로거의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은 hiper입니다. 혹시나 이 블로그를 피드하시는 분은 안 계시겠지만 혹시나 계시다면 그냥 밑의 내용은 읽지 않으시고 '읽음' 체크를 하셔도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왜냐면 여기는 제 망상의 배설공간이거든요. 미투나 트위터로 시도를 해봤지만 이곳들은 너무 가벼워서 제대로 제 무개념 싸지르기식 끄적거림의 의미가 없는거 같습니다.
잡설은 여기까지.
오늘은 우리 Wassabi 생일 파티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일요일에 하느냐 월요일에 하느냐를 두고 투표까지 할 정도로 의견 차이가 있었지만 결국 일요일에 하기로 됐습니다. 원래는 9시쯤에 일찌감치 가게 닫고 10시에 파티 시작하려고 했는데 그게.. 안 들어오던 손님들이 8시 반부터 저글링 개떼처럼 밀려오기 시작해서 결국은 9시 50분이 다 되어서야 끝나는 바람에 욕 한 번 시원하게 해주고 11시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Twist. 골방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클럽인데 저번, 형수님 생일 파티를 했던 곳에서 했습니다. 뭐만 하면 여기서 하는군요. 개인적으론 제 방보다 더 좁은 듯한 느낌의 홀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하는 곳입니다만 우리 싸장님이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다들 인사하고 라운지에 앉아있는데 싸장님이 보드카 한 병과 잔 하나를 가지고 다니시면서 술을 따라주시더군요-_-; 여기서부터 그냥 얼굴만 비추고 튀려는 작전이 꼬이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그 이후부턴 음주, 음주, 음주, 휴식, 음주, 가무의 순서로 가게 되었으니 자세한 묘사 없이 최대한 간략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들의 스피치 이후 분위기가 어느 정도 무르익어 다들 삼삼오오 가무를 즐기기 싲가했습니다. 역시 주연은 중근이 형-_-; 이젠 이니셜 처리하기도 귀찮습니다-_-; 기태는 그냥 혼자서도 아주 잘 놀더군요-_-; 영락이는 2호점에서 일 하는 여자애랑 농도 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저는 일단 앉아있었습니다. 일단은요-_-; 술이 오르기 시작할 땐 일단 앉아있는게 주변에 민폐 안 끼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저입니다. 근데 그 옆에 사유리가 앉아있길래 같이 얘기하다가 본점에서 일하던게 너무 그립다는 말을 듣게되었습니다. 일단 어깨 안아주고 머리 쓰다듬쓰다듬 해줬는데 이게 나중에 큰 일로 번질 줄이야-_-;
어느덧 취기가 슥 오르기 시작한 저는 같이 일하는 애들이 부르니까 훽 돌아서 같이 덩실거리기 시작했습니다-_-;;;; 여기서 생에 첫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ㅠㅠ 재원 누나가 자꾸 엉덩이 만져요 ㅠㅠ 아침에 커피 사들고 가서 얘기해줘야지-_-;
이렇게 놀았는데도 시간은 정말 안 가더군요. 이제는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말레나랑 덩실거리고 있는데 사유리가 갑자기 덥쳐서-_- 술잔 가득한 테이블에 주저앉아 잔 다 깼습니다-_-;; 아 쉬바 엄청 쪽팔렸습니다. 이 아줌마가 왜 이런가 싶었는데 절 주자앉혀놓고 사라졌더군요. 뒷처리는 모니크가 클럽 사람들 불러서 처리했습니다. 여기서 식겁한 저는 술이 다 깨더군요. 이런 일 벌려놓고 쉬고 있는데 라스트 콜 하고, 다들 클럽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른 클럽으로 이동하는 사람도 몇 있었지만 대부분은 집으로 갔겠죠. 여기서 갑자기 사유리가 울기 시작하는겁니다-_-; 아마 이유는 위에 써놓은 저것 때문이겠죠. 다들 달라붙어 어떻게 달래서 집에보내기는 했습니다만.. 역시 아침에 여기도 한 번 들러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운전해도 괜찮겠다는 재원 누나를 떠말리고 주환이 형에게 차 키 넘겨서 보내고.. 저는 정신은 멀쩡한데 눈 앞만 어지럽다고 주'정'하는 알렉스가 집에 제대로 들어가는지 보고 집에 왔습니다. 중간에 배가 좀 고픈거 같아 칼스 주니어를 갔지만 밤 2시에는 영업을 안 하는거 같더군요. 그냥 와서 캔소다와 오렌지 쥬스, 크래커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오늘, 12시가 넘어 3시가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이젠 오늘이라고 해야겠죠, 쉬는 날이니까 괜찮습니다만 과연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참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커피 사들고 한 바퀴 위문면회라도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쓴 글이 이런 술쳐먹고개망나니짓하며논일이라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이제 우린 더 이상 푸르른 새나라의 어린이가 아니라 음료수로 뉴캐슬을 빠는 썩은 어른이 되어버린걸요.
"타이가"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북방침엽수림 지대는 시베리아, 알래스카, 캐나다 등지에 가장 넓게
분포한다. 길고 혹독한 겨울과, 짧고 온화한 여름이 특징. 가혹한 기후 조건이지만 년중 고른 강수량을 유지해 북방 동식물들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제공. 전체 지구 식물군의 15%를 차지하는 타이가 수풀림은 워낙 많은 양의 기체를 생산해 지구 대기의 상태를 좌지우지함.
혹독한 추위, 거대한 영향력, 치밀한 생명력. 이런 환경은 당신의 책 취향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완벽주의 침엽수림:
잘 짜여진, 정확한, 완벽한 내용의 책을 선호. 기술적으로 깊은 내공을 지닌 작가의 글을 선호.
거만한 알래스카 동절기:
책의 인기도, 판매량 순위 등에 거의 관심이 없음. 뻔한, 똑같은, 평범한 내용을 경멸함. 진실된,
심오한, 정교한 내용을 선호.
이중적 순록떼:
의외로 극단적이고 무례한 내용에 너그러운 편. 나름 감정적이고 열정적이며 자유로운 '여성적' 콘텐트에도 관심을
보이기도 함.
당신 취향은 출판 업계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소비계층입니다. 책을 많이 소비하는 취향 그룹이기도 하거니와, 실제로 책을 비평하는 평론가들은
대부분 이 취향에 속하기 때문이죠.
당신의 취향을 만족시킬만한 작가에는 다음과 같은 이들이 있습니다.
알랭 드 보통
프루스트의 작품에 어떤 장점이 있든지 간에, 열정적인 팬들조차도 그의 작품이 끔찍하게
길다는 난처한 특징을 부인하기는 매우 힘들 것이다. 프루스트의 남동생인 로베르가 썼듯이, "슬픈 일은, 사람들이 매우 아프거나 다리가 부러지지
않고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을 기회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지 중 하나에 새롭게 깁스를 하거나 결핵균이 발견되어 침대에
눕게 된다 하더라도, 그들은 프루스트의 끔찍하게 긴 문장의 도전에 직면할 수 밖에 없다. 다음에 인용된 문장 하나는 표준적인 크기의 글자 한줄로
배열한다면 4미터가 조금 안되며 포도주병 바닥을 17번 감을 수 있다...
- 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中
보르헤스 취팽은 운남성의 성주였는데 [홍루몽]보다 더 많은 등장 인물들이 나오는 소설을 쓰기 위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길을 잃게 될 그런 미로를 만들기 위해 덧없는 성주의 권력을 포기했다. 그는 이 기이한 노작을 위해 13년이란 세월을
바쳤다. 그러나 한 이방인이 그를 죽였고, 그의 소설은 무의미한 것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 누구도 그 미로를 발견하지 못했다.
-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中
페터 회
나는 완벽하지 않다. 나는 눈이나 얼음을 사랑보다 더 중하게 여긴다. 동족 인류에게 애정을
갖기보다는 수학에 흥미를 가지는 편이 내게는 더 쉽다. 그렇지만 나는 삶에서 일정한 무언가를 닻처럼 내리고 있다. 그걸 방향 감각이라고 할 수도
있다. 여자의 직관이라고 해도 된다. 뭐라고 불러도 좋다.
-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中
흠.. 내 취향이랑 비슷하면서도 아닌 듯 하면서도 어찌보면 맞는거 같기도 하고 다시 생각해보니 굉장히 빗나간듯한 경향이 없잖아 있지만 뭐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겠지. 어차피 이런건 두리뭉실하게 결과 내주는거니까 ㅎㅎ 하지만 책을 많이 소비하는 경향이 있는건 확실한 듯.
무려 똑같은 문답을 다섯 번이나 넘겨버리신 괴악한 취향의 장미역 님의 블로그에서도 원래 제목은 언급되지 않은채 단지 바다의 불로초 미역은 녹색이라네. 라고 되어있었던 문답. 이전 전달자의 블로그에 가보면 제목을 알 수 있겠지만 그러기엔 왠지 귀찮은 하루. 하긴 문답을 받은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 오늘에서야 하고 있으니.................
あなたの名前は?당신의 이름은?:
- 박빌리. 일식집 일하면서 더이상 내 이름으로 외쿸인들에게 혼란을 주지 말아야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가장 흔해빠진 이름을 찾아 헤매던 중 il과 발음이 비슷한 Will 선택, 하지만 뭔가 조금 이상한 기분이야, Will의 변형인 Bill로 하자-사실 로스트에서 찰리 형으로 나오던 Liam으로 할까 생각해봤지만 이건 너무 영국 느낌이라는 이유로 탈락- 하지만 어째서인지 다들 Billy라고 부르기 시작했어................. 그래서 결국 박빌리가 됨'ㅁ')/
- 사진을 하나 까볼까 했다가 그냥 단념할 정도의 평범한 덕후 인상. 주위 사람들 말로는 얼마 전까지는 그냥 수더분한 학생 느낌이었는데 최근에야 사람 됐다고............-_-;;
が好みだ!という異性の芸能人は? 얼굴이 취향이다! 싶은 이성의 연예인은?:
- 나의 영원한 아이돌 히로스에 료코, 우익이지만 괜찮아 아오이 유우, 바람의 화신이라는 눈웃음이 예쁜 애들 추천 졈.....-_-;;
番好きな歌手は?(複?はダメ)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복수 불가):
- 요즘엔 좀 흔들리지만 그래도 다른 격한 라이벌들이 부상하지 않아 여전히 미스칠.
あなたの部屋はどんな部屋ですか? 당신의 방은 어떤 방인가요?:
- 청소를 언제 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면 충분히 예상 가능할 듯? 예전 언젠가 방 인증 사진 찍어 올린 적도 있었는데 비슷한 느낌일 듯.
何?の携?使ってる? 어떤 휴대폰을 쓰고 있나요?:
- 아이폰. 아이팟 터치를 쓰다가 wifi 없는 곳에서 인터넷이 안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AT&T의 2년 노예가 되기로 결정한 후 바로 지름-_-)/;;
ナンパされた(した)ことある? 작업 당한 적 있나요?(혹은 작업을 건 적):
- 건 적도, 걸린 적도 없...는거 같다 아마도-_-; 그러니 아직 총각이지. /담배
モノを?んだことある? 물건 훔친 적 있나요?:
- 아부지 돈에 손 댔다가 생명줄 놓칠 뻔 한 이후로 남의 것은 쳐다보지도 않는다-_-;;
短? 성급한 성격? :
- 쉽게 우울해지는 반면 쉽게 high해지지 않는 요상한 성격. 덧붙이자면 술을 마시면 이상하게 더욱 우울해지는 성격. 남들은 다 말이 많아지던데-_-;;
SとMなら、どっち? S와M, 어느 쪽?:
- 나는 정상인임. 나처럼 정상인인 사람, 다시 없음.
코스프레 좋아해?:
- 코스프레의 본질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복장을 재현해냄으로서 그 캐릭터와 동질감을 느끼는 자기만족에 좀 더 가까운 행위라는걸 머리로는 이해하나 되도록이면 예쁜 여자가 한 코스프레만 보는 취향이 있음.
の?訓になった本は? 인생의 교훈이 된 책은?:
- 좀 웃기지만... 만화책이라도 괜찮나?; 에반겔리온-_-;;;; 애니도 있고 만화책도 있지만 난 만화책으로 먼저 봤으니까 뭐-_-;이런저런 애증이 얽혀있지만 한줄 요약하자면 인생은 참 ㅈ 같구나..라는 생각에 빠지게 해버린 악의 근원. 내 새끼가 이거 본다 그러면 정신줄 놓을 때까지 천장에 매달아놓아버릴테다.
回してくれた人はどんな人?바톤을 넘겨주신 분은 어떤 분?:
- 스머프와 연애하시고 절벽에서 떨어진 블엘남 사제인 주제에 자신은 대서양에 양식재배중인 해초라고 주장하시는 리듬게임덕후.
最後に次のイメ?ジカラ?の人に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마지막으로 다음 이미지 컬러에 맞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구글 리더로 밀린 구독 블로그들을 둘러보다 자려는 참에 pastel wind 님께서 쓰신 글을 발견하고 잠깐 해봤음. 일단 맞는 부분은 하이라이팅 해두고 약간의 코멘트를 추가해야겠음. 일단 테스트는 여기서.
“오락은 예술에 자극제가 될 수도 있고, 예술 그 자체가 될 수도 있을 거야. 근데, 그렇다고 네가 지금 예술가가 되겠다고 하면 넌 그냥 머저리일 뿐이야.” – 스티브 마틴
이곳은 문화적인 실용주의/물질주의/보수주의의 영역입니다. "예술이 밥 먹여주니"라는 실학파, 혹은 즐길만한 문화 콘텐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영혼들-그냥 뭐든 즐길줄 모르는 사람인거겠지-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혼자의 세계에 빠져 사는 괴팍한 아티스트, 상식적인 선을 넘어선 비주류 예술가, 추상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을 즐겨 쓰는 사회 부적응자들에게는 친밀하지 않은 곳-이 아니-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선호. - 단지 치장하는데 익숙하지 않을 뿐임. 나름 겉멋도 내보고 싶지만 안 맞는건 죽어도 안 됨 'ㅅ'
절제된 형태의 표현을 선호. 슬픔에 흐느껴서도 안되고, 기쁨에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되며, 사랑에 목소리가 떨려서도 안 됨. - 기쁨은 나누면 반이 되고 슬픔은 나누면 두 배가 된다-뭔가 이상하게 느껴지겠지만 신경쓰면 지는거임-는 신조 아래 감정적인 부분에선 절대적으로 남에게 의지하고 싶지 않다. 이러니까 연애를 못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괜찮아, 이젠 자기합리화를 하는 단계에 이르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콘텐트. 그림으로 치자면 사실주의 작품,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하지만 좋아하는 작가는 이영도와 무라카미 하루키, 둘 다 상상의 나래를 헤엄치다 못해 상상의 심해에 푹 빠져 허우적거리는 경향이 초큼....-.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 현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한 메시지 선호-그래서 내가 아직도 현실에서 구현이 불가능한 기계의 감정을 다룬 wall-e를 안 봐씀 ㄱㅅ
이것저것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긴 하지만 딱 부러지게 좋아하는 것이 없음.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일관된 기준이 없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높음-딱히 문화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라도 내 취향엔 줏대가 없긴하다-_-;; 가끔은 완전히 상반된 것들을 좋아할 때도......
이 문답은 sikh가 만들었으며, 사용은 특별히 제재하지 않으나 출처는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네 -
1. 이 질문을 넘겨준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 절벽에서 미끄러져 자살한 블엘남 사제라고 생각함 ㄱㅅ
......
어찌된 영문인지 우린 힘들 땐 서로 코빼기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_- 항상 밝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만 보는거 같다. 물론 가끔은 엄청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시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절벽에서 미끄러져 죽은 사제가 생각나서....
2. 질문에 답하는 자신은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 신중함의 탈을 쓴 소심함의 화신
3. 이 질문을 보기 전에 하던 일(보던 웹페이지나, 기타 등등)은 무엇인가?
-> 컬투쇼 2008년 6월 농축 베스트 듣고 있었다. 제 친구 세용이는 좀 칭찬을 받고 싶어했습니다 ㅋㅋㅋ
4. 만약에 직업을 둘 중 하나 택할 수 있다고 가정하자. 소수 야당에 속한 정치가와 새로 개업한 성형외과의 중 어느쪽을 직업으로 택할 것인가? 그리고 이유는 무엇인가?
-> 무조건 의사는 싫다.
5.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왜 싫어하는가?
-> 글쎄... 친구라고 부르기도 싫은데-_- 같이 일하는 웨이트리스인 Amee. 진짜 무개념이다-_-
6. 주로 쓰는 아이디가 있다면 무엇?
-> hiper. 가끔 다른게 있긴한데 요즘엔 대부분 이걸로 통일하고 있다.
7. 술안주로는 무엇을 선호하는가?
-> 돼지고기볶음 ㅎㅎㅎ
8. 당신의 신념은 무엇인가?
-> 남의 인생에 관여하지 말자.
9. 타인이 한 말 중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대사는?(허구 속 인물이라도 상관없음)
-> why so serious? 누구껀진 다들 알지>?
10. 자신이 편안하게 대할 수 있는 연령층은 얼마쯤이라고 생각하는가?
-> 위로는 스무살까지 가능한데 아래로는 0살-_- 이상하게 난 어린 것들과 편하게 지내는게 힘들다-_-;
11. 5년 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 누가 준 문답하고 있겠지.
12. 10년 뒤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
-> 설마 망하진 않겠지.
13. 딱 한가지 소원을 당장 이룰 수 있으나, 그 소원을 빌면 당신은 어떻게든 불행해진다(영원한 행복을 소원으로 빈다면 행복한 꿈 속 악몽에 갇히는 식으로). 소원을 빌겠는가? 만약에 빈다면 어떤 소원을 원하는가?
-> 모르겠다.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지금 더 이상의 불행을 더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 일단 소원은 절실해질 때까지 봉인해두도록 하겠다.
14. 자신에게 부족한 미덕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신속함과 자신감.
15. 최근에 친구에게 한 부탁이 있다면, 무엇인가?
-> 슈퍼걸이랑 하마치 하나 줄래? - 오늘 동생이랑 가게 가서 스시 한 접시 먹고 왔뜸 'ㅅ'
16. 약속에 상습적으로 늦는 친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잘 기억해뒀다가 나도 그 친구와의 약속은 상습적으로 늦어 기다리는 일이 없도록 조치한다.
17. 가장 최근에 들은 노래의 제목과 가수를 밝혀라.
-> 유재하 - 우리들의 사랑
18. 자신에게 정말 안 어울리는 색깔이 있다면?
-> 전체적으로 다 안 어울리는 듯-_-;
19. 사랑을 위해 우정을 희생하지 않을 수 있는가?
-> 진짜 못 놓치겠다 싶으면 사랑을 택하.....지 않을까?;
20. 평균 수면시간은 얼마쯤 되는가?
-> 요즘엔 여섯 시간쯤..
21.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격언이 있다면?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22. 카르마를 믿는가?
-> 믿었었는데 요즘은 카르마 같은게 있나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23. 영혼의 존재를 믿는가?
-> 굳이 믿는다기보다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24. 밥(한식류), 면, 고기, 해산물이 있다면 넷 중 무엇을 가장 선호하는가?
-> 면. 삼대기피백색가루 중 하나인 밀가루로 만들어진 면!
25. 만원 지하철에서 이성이 몸을 집요하게 붙이고 어루만지며 사랑을 고백해온다. 이 이성은 몹시 호감가게 생겼다고 가정하자. 당신의 반응은?
-> 여자 변태라니 상당히 내 취향이다. 외모까지 호감이라니 한 번 트라이는 해 볼 듯-_-;
26. 이성 이상형에 대해서 기술하라.
-> 위대한 캣츠비의 선이나 상실의 시대의 미도리 같은 여자. 둘 다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번 기회에 독서 한 번 해보시길 추천.
27. 동성 이상형에 대해서 기술하라.
-> 카리스마적이고 자신의 행동에 당연히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28. 몇 년간 친하게 지내고, 몹시 좋아하는 동성이 자신은 호모섹슈얼이라 밝히며 별안간 사랑을 고백해온다. 어떡하겠는가?
-> 네 취향이 나인것은 존중해주겠지만 나를 너의 취미에 포함시키지 말라고 말해준다.
29. 비나 눈이 올 때 듣고 싶은 노래는?
-> 베토벤의 비창
30. 심심할 때 주로 하는 일은?
-> 아이폰 만지작거리며 선잠자기-_-;
31. 야식으론 무엇을 즐겨 먹는가?
-> 주로 건강의 적이라 불리우는 프링글스-_-;;;
32. 초등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슬펐던 일은?
-> 10년 이상되는 기억은 내 뇌세포에서 사라져버렸다;;
33. 중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기뻤던 일은?
-> 단골 분식점 아줌마가 떡볶이를 서비스로 좀 더 많이 줬을 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화나는 일은?
-> 고딩 땐 약간 자포자기식으로 살아서; 그닥 화내는 일이 없었다.
35. 대학교 때 있었던 일 중 가장 부끄러웠던 일은?
-> 글쎄? 하이딩 레젼을 찍은 상태였기 때문에 별로 남의 눈에 뜨일 짓을 안 해서;;;
36. 엄마친구아들/딸 때문에 생겼던 사소한 일이라도 있었다면 무엇인가?
-> 엄마 친구 자식들을 본 기억이 나질 않는다;;;;;;;;
37. 자신의 가장 사랑스러운 점은?
-> 한결같다는 점. 중요한건 한심한게 한결같다는게...-_-;;
38. 자신의 성격에서 가장 큰 장점은?
-> 내 장점이 도대체 뭐지-_-?;
39. 지금 주로 쓰는 가방 속에 들어 있는 물건은?(종이조각 하나까지 모두)
-> 가방 안 쓴다.
40. 겪은 일 중 가장 끔찍했던 사건은?
-> 엄지 손가락 스시를 만들어버렸던 일. 지금도 엄지 손가락이 욱신거린다-_-;
덤) 이 40문을 넘겨줄 사람이 있는가?
-> 글쎄요.. 뭐, 하실 분이 알아서 가져가시겠지 ㄱ-;;
1.좋
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
선택 : 사과
사과는
누구나가 좋아하는 흔한 과일이다. 그러나 유난히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모든 일을 정확히 정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실한 사람으로 절대로 무리를 하지 않는다. 또한 건강에 대해 관심이 깊은 사람으로 무엇이든 지나치는 일이 없다. 연상인
사람을 존경하며 예의바른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
반면에 예의나 매너에 세심해서 거기에 어긋나는 사람을 싫어한다. 특히 붉은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은 대인관계에 세심한 신경을 쓰며 고지식한 사람이다.
2.좋아하는 빵
선택 : 바게트빵·식빵
바게트빵·식빵 : 단 것을 싫어하는 당신은 서구적인 스타일을 추구한다. 물론 지루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것을 찾기 위해서 뛴다.
생크림케익 : 분위기에 압도되는 로맨티스트. 영화감상 등을 취미로 하는 당신은 낭만이라는 것을 안다.
카스테라 : 항상 많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당신은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로 자기관리를 잘해서 언제나 주변의 모범이 된다.
페이스트리·파이 : 무궁무진한 호기심으로 도전하는 당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도 열정이 많은 사람이다.
3. 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
선택 : [안에 떫은 감이 들어 있는데...]
당
신은 당하면 반드시 되돌려주는 타입. 먼저 짓궂게 하지는 않지만 누군가가 짓궂게 대하면 반드시 되돌려 주고야만다. 게다가 당할
때의 몇 배 손해를 주고 두 번 다시 거슬리지 못하도록 한다. 주위에서도 그런 무서운 면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짖궂게 대하려 하지
않는다.
4. 레
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
선택 : 육류요리
수프 : 키스
샐러드 : 대화
생선요리 : 애무
육류요리 : 섹스
라이스 또는 빵 : 안정되고 편안한 사이
디저트 : 이별
5.정
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
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
선택 : 상록수
예쁜 꽃이 피는 나무 : 허영·외견 중시
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 : 실리 중시
상록수 : 독립 독보, '자기 맘대로'형
낙엽수 : 협조적이고 유연성이 있음
6.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
선택 : 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
이사하는 중
: 남보다 곱절이나 사교성이 풍부한 사람. 초면인 사람에게도 두려워하지 않고 상냥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친구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절친한 친구에게조차 본심을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만큼 아주 오랫동안 만난 사람이 있어도 크게
가까워지지 못한 채 흐지부지 멀어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 때문에 늘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려는 것은 아닌지? 또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므로 자칫 가벼운 사람으로 오해를 살까 걱정이다. 이런 주위의 오해에도 신경을 좀 쓰도록.
함정에 빠진 동료를 구하러 가는 중
: 교제가 서투른 편이다. 마음속으로는 좀더 많은 친구를 원하지만 초면인 사람 앞에서는 괜히 긴장해서 자기 표현을 제대로 못하곤
한다. 그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쓸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건 아닌지? 조금이라도 더 사교적이 되고, 심심하지
않은 삶을 보내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 앞에서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는 연습을 자꾸 하도록. 취미, 특기 따위를 얘기하는 게 조금
유치해 보이지만 사교성을 높이는 데 좋은 동기가 될 것이다.
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
: 사교성은 정말 정상급! 뻔뻔스러워 보일 정도로 누구에게나 먼저 말을 거는 타입. 게다가 화제의 선택 요령도 탁월해서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금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폭넓은 인간관계 덕에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처하면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곤 한다. 이런 사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 얻는
것이다.
세력권을 침탈당한 개미들이 적의 요새를 습격하러 가는 중
: 사교성이 아주 없다고 보여지지는 않는다. 단지 조금 까다로운 편. 그것은 당신의 약점이기도 하다. 처음 보는 사람도 인상이
좋다. 나쁘다를 결정해버리고, 좋은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친절하지만 싫은 사람에게는 눈에 보일 정도로 차가운 태도를 취한다. 그
때문에 사실은 친해질 수 있었던 사람과 대립 관계를 보이기도 한다. 선입견을 버리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행동하도록 하자. 정말
쉬운 일이다. 그리고 상대의 진짜 성격을 파악한 다음 진짜 친구로 사귈 것인지, 적당히 알고 지낼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7.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
선택 : 한 송이 장미꽃
한 송이 장미꽃 : 원래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타입! 그렇기 때문에 아무말 하지 않아도 이상하게 다른 사람의 눈을 매료시킨다. 따라서 당신은 누구에게나 쉽게 호감을 느끼게 하는 타입.
제비 : 고상하고 매너에도 신경을 쓰는 타입.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는 그런 당신의 모습에 대해 '점잔뺀다', '요조숙녀인 척한다' 라는 오해를 살지도... 분위기에 따라 친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
못생긴 개구리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소탈하고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타입! 하지만 당신이 큰소리로 웃거나 하면 '덜렁댄다'는 오해를 살지도 모르니 주의!
돼지
: 매우 친절하고 조금은 사람 좋아 보이는 타입!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자진해서 도와주는 성격. 하지만 이런 당신의
행동이 경우에 따라서는 '쓸데없는 참견'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다. 지나친 친절이 참견으로 오인 받을 수 있으므로 때와 장소를
가려서 친절을 베푸는 것이 좋을 듯.
8.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선택 : 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
빨간모자 : 이리에게 잡아먹히지만 끝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빨간모자를 선택한 당신은 가족, 가정을 가장 중요시하는 가정적인 사람입니다.
백설공주 : 아름다움 때문에 독이 든 사과까지 먹게 되지만 왕자의 사랑으로 살아나는 백설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멋진 이성과 강한 구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낭만적인 사람입니다.
신데렐라 : 구박을 받으면서 살아가지만 최후에는 행복을 얻는 신데렐라를 선택한 당신은 순수한 마음을 중요시하는 도덕적인 사람입니다.
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 :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뭇 남성들의 구애와 선물을 받는 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돈, 재산을 중요시하는 실리적인 사람입니다.
인어공주 : 최후에는 파국을 맞지만 사랑 하나로 살았던 인어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관능을 중요시하는 쾌락적인 사람입니다.
9.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
선택 : 아무 것도 없다
아주 큰 진주 한 알
: 아름답군요. 바다 속의 보물인 진주는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의미합니다. 꿈의 분석에서 진주는 물과 불의 통합,
무의식이라고 하는 바다 속 깊은 곳에서 단단한 조개 껍질에 쌓여 깊이 잠들어 있는 인간의 영혼에 비유됩니다. 또 진주의 하얀
빛깔은 청순함을 의미합니다.
보석의 원석 : 진실 또는 신비로운 힘을 나타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드라면 누구에게도 정복되지 않는 도덕과 지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당신은 분명 자존심 강한 사람이지 않나요 ?
반지 : 언약 또는 영혼의 결합을 나타냅니다. 혹시 결혼을 앞두고 있지 않나요 ?
열쇠 : 무엇을 열기 위한 열쇠입니까? 열쇠는 수수께끼의 존재로 해석하며 굳은 결심과 행동력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는 매듭짓고 싶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한편 열쇠는 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아무 것도 없다 : 이건 좀 곤란한데요. 가식을 빼면 아무 것도 없다는 당신은 정말로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일 수도 있고, 언제나 자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1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
Bzoink라는 곳에서 가져온 문답입니다. (링크는 맨 아래에)
라고 파스텔윈드 님의 블로그에 적혀있는걸 복사해왔습니다. 어쨌든 링크는 맨 아래에.
1) Favorites
What is your favorite genre of music? : 일단 대부분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주로 듣는건 클래식, 재즈, 보사노바, 브리티쉬 락, 일본 락 Why? : 클래식은 국3 때 음악 시간에 들었던 비제의 미뉴에트에 빠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르멘 테이프까지 샀었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즈는 그냥 프리한 느낌이 좋아서
보사노바는 재즈의 프리함에 발랄함이 더해져서
브릿롹-_-은 비틀즈 하앍하앍 그 외에도 뭐, 현대 음악의 틀을 잡아놓은 곡들이 많아 지금 들어도 어색하지 않은 노래들이 많아서
일본 롹-_-은 내가 일빠라서(!?)는 농담이고.. 의외[...]로 좋은 곡들이 많다. Name your favorite band(s) : Mr.Children, Spitz, Ellegarden, Bump of Chicken, DEPAPEPE, the Beatles, Radiohead, Sloan, Polaris, the pillows, 더 있는데 기억이 안 나니-_- 여기까지만.. Name your favorite solo artist(s) : Glenn Gould, 김동률, Charlie Parker, Cannonball Adderley, 유재하, Roy Buchanan, Beck, Stan Getz, 사카모토 류이치, 그 외에도 많은데 기억이 안 나니-_-;; 여기까지만.. What is your favorite album? : the Beatles의 <Abbey Road>, Mr.Children의 <Q>, <Discovery> What is your favorite album cover? : Nirvana의 <Nevermind> Name your favorite song(s) : 글쎄... Mr.Children의 <終わりなき旅>를 일단 메인으로 깔고.. Favorite CD you own : Mr.Children의 <Q>라니까? Favorite song on your computer : 아직 맥으로 노래를 다 못 옮겨서... 사카모토 류이치의 <Merry Christmas Mr. Lawrence> Favorite song you DON'T have : 음.. 거의 다 갖고 있는데-_-;; 요즘 세상이 너무 좋아서 국제 배송도 문제없으니까-_-b Favorite lyrics
: 할렐루야 중에 "나의 존재가 너의 가능성을 방해한다 하더라도..."였던가? Favorite vocalist : 김동률 Favorite guitarist : 너무 많다-_-; Favorite bassist : 아는 사람이 없다 ㄱ-;; Favorite drummer : 역시 뭘 알아야 적지 ㄱ-;; Favorite instrumentalist (any instrument not mentioned above) : 취향의 가능성이 모두 열려있는데 비해 아는게 없느니 ㄱ-;; Favorite classical / jazz composer : 베토벤, 쇼팽 Favorite rapper : 이젠 랩 별로 안 좋아함 Favorite theatrical score : <물랑루즈> Favorite of anything not mentioned
: 대부분 나온거 같은데, 나중에 생각나면 추가해보도록 하겠음.
2) The bad stuff
What's your least favorite genre of music? : 랩, 파티 뮤직 Who's your least favorite band? : Metallica를 비롯한 메탈 계열 밴드;; Who's your least favorite solo artist? : Tom Green이었던가. 옛날에 Bum Song이란거 불러서 브리트니 스피어스 발라버렸던-_-;; Who do you think is the most annoying musician? : 실력없으면서 잘난척은 엄청 하는 애들. 음.. 그러니까 걔네들말야. 미로 밴드-_-;;; If you could shoot any "artist" or "band", who would it be? : 글쎄.. 현재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최고의 아티스트가 죽으면 레젼드가 될텐데. 죤 레논이나 커트 코베인처럼.. 근데 별로 죽이고 싶은 생각은-_-;; Who do you think is the least talented? : 가치가 없으면 눈길도 안 줘서-_-;; Least favorite song : 그러니까 들을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시작 20초 동안에 결정해버려서;; Most annoying song : the Beatles의 <Tomorrow never knows>를 듣고 이따위 노래를 만들다니!라고 생각했지만 어느새 중독되어 비틀즈빠가 되어버렸다 orz Most repetative song
: 그러니까.. 위 노래; Last song to be stuck in your head : 샤크라의 데뷔곡.. 제목을 까먹었는데;; 그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땐 진짜 며칠동안 머릿 속에서 노래가 울리더라;;; Did this survey just get that song stuck in your head again? (sorry)
: nope, not at all. don't worry about it. Worst band that used to be good? : worst라고 하기엔 좀 그런데 성향이 무뎌져가는 밴드가 바로 Mr.Children. 하지만 다음 달에 나올 앨범도 초회판으로 이미 예약해뒀다능 ㄱ-; A good band that used to suck?
: 글쎄? 한 번 suck인 애들은 끝까지 suck이던데. 아마 본인들은 뭐가 문제인지 모르니까 계속 그 상태를 유지하는거겠지. 물론 이 말은 나 자신에게도 하는 말임 ㄱ-;;;
3) Your musical background
What was the first music you remember listening to? : 박남정의 그... 뭐였지.. 제목은 또 기억이 안 나는데 손날을 세워 얼굴 주위를 요란스럽게 문질러-_-주는 안무하던 곡;;; What type of music do your parents listen to? : 아부지는 요즘 아무거나 다 들으시는거 같고.. 엄마는 잘 모르겠다. Do you play any musical instruments, or sing? If so, elaborate. : 후... 3년동안 발전이 전혀 없는데도 연주가 가능하다고 말 해야할까;; 일단은 기타; Do you take lessons for instruments or voice? If so, for how long? : 피아노를 어릴 적에 배웠는데 다 까먹었음. 이번에 키보드 사놓고 연습을....... 한 적이 없다 ㄱ-;;;
기타는 학교에서 수업 신청해서 들었는데 죄다 아는 것만 해서 지겨워죽는줄 알았지.... Do you plan to / have you gone to college for music? : 내가 머리에 총을 맞지 않은 이상 그런 일은 없을 듯; Who are your musical inspirations? : 사쿠라이 카즈토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o was your first favorite band or artist? : 서태지와 아이들인거 같다. 그 이전으로는 기억이 없다;; Who is your most recent favorite band or artist? : Beck What styles of music are you interested in learning about? : 재즈, 블루스 정도. What styles of music do you already know a lot about?
: 제대로 아는게 없어서 ㅈㅅ Do you know much about musical theory? If not, would you like to? : 그걸 알면 음대를 갔겠지. If you take lessons, do you like your teacher(s)?
: 강마에 같은 사람이라도 전혀 문제없음. How many different music teachers do you have, or have you had? : 학교 음악 선생님을 뺀다면 국딩 때 피아노 레슨 해주신 선생님이랑 대딩 때 기타 수업 때 교수, 이렇게 두 명.
4) This or that
Classical or jazz? : 클래식 Classic rock or modern rock? : 클래식 락 Rock or Rap?
: 락 Emo or Punk?
: 펑크 Funk or Blues?
: 블루스 Pink Floyd or Led Zeppelin?
: Led Zeppelin Bob Marley or Michael Franti? : 누구야 이게? Coldplay or Radiohead? : Radiohead Guster or Dispatch?
: 이게 뭐냐니까? John Mayer or Jack Johnson? : 묻지마 xx 성질 뻗쳐서 정말, xx Eminem or 50 Cent? : 둘 다 별로.. 이거 least favorite 문답에 들어가야 할게 여기 있는거 아닌가? Britney Spears or Christina Aguilera?
: Christina Aguilera Backstreet Boys or N'SYNC?
: 진짜 그런가본데? The Beatles or the Rolling Stones?
: The Beatles Beethoven or Mozart?
: 베토벤 Rachmaninoff or Debussy?
: 이젠 미안해지려고 해 Duke Ellington or Count Basie? : Duke Ellington Electric or acoustic?
: 이건 둘 다 좋다. Mandolin or ukulele? : 만돌린이나 우크렐레나 전부 소리를 마비노기에서밖에 못 들어봐서-_-;; Saxophone or trumpet?
: 트럼펫
5) Miscelaneous
Why do you like music? : 음을 즐길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음을 즐기는데엔 대부분의 경우 돈이 안 드니까. When you're angry, what type of music do you listen to? : 주로 어쿠스틱. 마음을 달래야지-_-; Has music ever made you cry? When? : 밤 늦게 일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차 안에서 들었던 終わりなき旅, 사람이 밤에 감성적으로 변한다잖아. 아, 참고로 이 곡은 부모님 이혼하셨을 때도 맨날 들었음. Has music ever made you laugh? When?
: 가사가 너무 닭살스러워 피식한 적은 있는데;;;;;;;;;; Do you like local music?
: 우리 동네에서 음악하는 애들이 있던가.. 너무 조용해서-_-;;; What is the best show you have ever been to?
: 라이브를 가본 적이 있어야 말이지-_-; Have you ever played in any shows? : 쇼는 아니고.. 프로젝트로 영화 찍은 적 있었는데 난 통편집 됐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f so, what type of music was it? : 음악은 아니라니까. Do you enjoy being on stage? : 발표하러 몇 번 올라간 적 있었는데. 대충 50-60명 정도 되는 사람들 앞에서 허접한거 발표하려니까 쑥스러운거보다 결과물에 대한 쪽팔림이 ㄱ-;;;; 그래도 이상한게 그 위에 올라가서 사람들이 나 쳐다보고 있는거 보면 막 엔돌핀이 돎-_-ㅋㅋㅋ 무대 공포증은 없는 듯. Do you like to sing, even if you don't consider yourself a singer?
: 내가 기타를 치는게 노래를 못 해서 치는거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f you could meet any musician and ask them for advice, who would it be?
: 모짜르트에게 물어봐야지. 님은 정말 맨날 쳐놀기만 하면서 그런 노래 만들었나여? If you could just chill with any musician, who would it be?
: 글쎄... 고민 좀 해보고..... What instrument that you don't play now would you like to learn next?
: 요즘엔 피아노. 바이올린도 해볼까 하다가 추가 비용이 너무 많이 들거 같아서-_-;; 금관악기도 한 번 해보고 싶음. 근데 이건 반폣병쟁이라 될라나 모르겠네-_-;;;; Do you like foreign types of music? If so, what types? : 응, 외국 음악이라고 해도 상관없지. 근데 좋아야 좋은거지 맘에 안 들면 좋을리가 없을 듯-_-?
맥북에는 캠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예전 델 노트북을 구입했을 땐 원래 장착되어있는 캠도 떼어버려서 가격을 줄였는데 맥북에선 그런게 안 되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그냥 안 쓰면 그만이지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또... 첫 기동 때 사용자 사진을 선택하라는 부분에서 캐늅스러운 조작질로 벙 떠있던 저는 캠으로 사진을 찍어서 쓰게 되었단 말이죠......
뭐 어쨌거나-_-
그 뒤로는 캠을 전혀 활용할 일이 없었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개떵이가 옆에 누워있었을 뿐이고
마침 맥북은 엊그제부터 슬립 모드로 대기 중이었을 뿐이고
그래서 나는 잠결에 개떵이 사진을 찍었을 뿐이었지요
나날이 사자개가 되어가는 개떵이. 집 나갔다 온 이후로 부쩍 털이 많이 자랐습니다. 너무 자라서 이젠 자연스럽게 털이 코트;;가 되는 중. 우훗. 부끄럽게 저도 살짝 찍혔군요.
방금 전에 찍은 개떵이. 저거 찍기 전까지는 이 화면을 보고 있길래 냉큼 들이밀었는데 그 사이를 못 참고 고개를 돌려버리더군요. 흐흥, 벼..별로 사진 찍는게 부끄럽다거나 그런건 아니라굿! .......그리고 녀석은 지금 이불 위에 턱하니 올라와 쳐자고 있습니다.
취급 주의
그리고 접니다-_-; 그냥 찍은건 제가 봐도 글루미 선데이급이라 모두의 안구 평화를 위해 색을 왜곡시키는 이펙트를 줘봤습니다. 이렇게 보니 저도 참 비틀즈삘을 낼 수 있군요. 마치 싸이키델릭스러운 Tomorrow never knows의 분위기가..................울컥-_-
개 도망갔다 잡아왔다는 글만 두 개 덜렁 첫 페이지에 걸어놓기 그러니 이거 해서 밀어내야겠습니다.
HN: 이곳을 보니 HN이 닉네임에 관련된 것 같습니다. 현재 제 메인 닉네임인 hiper는 제 이니셜을 뒤집어서 er 붙인겁니다. 끗.
직업 : 일단은.. 오늘 사장한테 일 시켜달라고 꼬장부리고 온 민폐 종업원... 뭐 그런겁니다-_-;
병 : 고질적인 수족냉증, 최근엔 두통 크리.
장비: 시야 교정 +2 안경, 감수성 +100 아이팟 터치, 가끔씩 통신수단인 휴대폰과 정확성 +1짜리 시계를 가지고 다닙니다만 거의 소모품에 가까워요.
성격 : 일단 처음엔 모두가 호감...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모나지 않다고 생각해주는 성격. 한꺼풀 벗기면 까칠 작렬.
말버릇 : 말을 별로 안 해서 무슨 버릇 같은건 없는거 같은데 오히려 말을 별로 안 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를 때가 많음-_-;
신발 사이즈:11은 좀 끼는 듯한 느낌, 11.5는 좀 큰 느낌, 아마 11.25 정도가 아닐지..
가족 : 할아버지 할머니 아부지 삼촌 나 동생. 엄마는 4년쯤 전에 이혼하시고 난 후 나랑은 거의 연락 안 하고 삶. 이러면 안 된다고 할 사람들을 위해 선수쳐두자면... 왜 그러면 안 되는데?
▼ 좋아하는 것
[색] 흰색 검정색 회색
[번호] 2
[동물]개. 고양이도 괜찮을거 같은데 키워본 적은 커녕 만져본 적도 없어서 판단 보류.
[음료]물, 차 종류, sweet n low 두 팩만 넣은 블랙 커피, 고혈압을 부르는 에너지 드링크
[소다] 위에 다 적었잖아. 그리고 음료나 소다나 뭐가 다르냐-_-
[책] 해변의 카프카, 위대한 개츠비, 이방인, 호밀밭의 파수꾼, 폴라리스 랩소디
[꽃]이 목록에서 왜 내가 여태 솔로인지 알아차렸음.
[휴대폰은 뭐야?]삼성이라고 적혀있는데 기종 이름은 잘 모르겠고 슬라이드해서 여는거-_-;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컴퓨터 대신 책이 있으면 살 수 있다. 근데 그것도 없으면 gg-_-;;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아직까진 없음
[범죄 저지른 적 있어?]아직까진 없음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것도 외모가 좀 되야 그런 말을 듣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 한 적 있어?] 이 문제 보니까 안 할 거짓말도 곧 할거 같다. 기다려봐.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사랑은 코 끝을 스치는 바람과도 한다-_-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없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모르겠다, 잘.
[사람을 이용한 적은 있어?] 막 칭찬을 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하게 한 적은 몇 번 있다. 대부분 그 상대는 내 동생이었지만-_-;;;
[이용 당한 적은?] 손해보는 성격 때문에 좀 있는 듯.
[머리 염색은?] 탈색은 두 번인가 했는데. 고등학교 때. 선생들도 태클 안 걸더라;
[파마는?]애기 때는 몇 번 했음. 지금은 머리가 반곱슬이라 좌절.
[문신 하고 있어?]없음.
[피어스 하고 있어?] 안 함.
[컨닝 한 적 있어?] 한 두 번 정도는 있는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남.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태어나서 한 번 타봤는데 그 때 눈 감고 탔었다-_-;
[이사 갔으면~ 하는 데 있어?] 해변에 통나무집 짓고 살았으면 좋겠다.
[피어싱 더 할 거야?]싫다. 피어싱은 보는 것도, 하는 것도 싫다.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지금 내 방을 보면 안다-_-;;
[글씨체는 어떤 편?] 창공을 자유로이 활공하는 갈매기처럼 막 날아감 ㅋㅋㅋ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없음. 노트북 살 때 옵션으로 있던 것도 때어버렸음-_-;
[운전하는 법 알아?] 운전 매일 함.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죽도록 쳐맞고 혼자서 자립하는 법을 배웠음 ㅋㅋㅋㅋㅋㅋㅋ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최근에 권총 쥔건 바이오쇼크 할 때....-_-;
[지금 입고 있는 옷]티셔츠, 고등학교 운동복 바지.
[지금의 냄새는] 아마도 코코넛 샴푸향.
[지금의 테이스트] 버거킹 케쳡&프라이스가 꽤 짭짤함.
[지금 하고 싶은 것] 아무것도.
[지금의 머리 모양]평범한 장발
[듣고 있는 CD]글렌 굴드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최근 읽은 책] 세 번째인가 네 번째 읽은 상실의 시대-_-; 고등학교 영어 선생이 읽으라고 쥐어줄 땐 안 읽고 지금 빠진 호밀밭의 파수꾼.
[최근 본 영화]다크 나이트.....인가; 극장에서 본 영화는 저게 가장 최근에 본건데..
[점심] 미역국 먹었던가;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동생. 개 찾았다고-_-;;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그 첫사랑이 유치원 때였는지, 국민학교 1학년 때였는지, 국민학교 4학년 때였는지, 초등학교 6학년 때였는지, 중학교 1학년 때였는지, 고등학교 10학년 때였는지, 2년 전이었는지 모르겠음. 대부분 짝사랑 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아직 좋아해?] 아닌건 아닌거 같음.
[신문 읽어?]안 읽음.
[동성애자나 레즈비언 친구는 있어?] 게이 같은 놈을 하나 알긴 한데 게이인지 그냥 여자처럼 행동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기적을 믿어?] 나한텐 안 일어나지만 믿는다.
[성적 좋아?]눈에 띄게 못 하는건 없었는데 눈에 띄게 잘 하는 것도 없었음.
[자기 혐오 해?]너무 평범한 나를.
[뭐 모으고 있어?] 무라카미 하루키 책, Mr.Children CD+DVD, 이영도 책, 은하영웅전설은 구하려고 해도 절판이라 도저히 구할 수가 없다. 누가 좀 구해줘요-_-;;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실생활에서? 글쎄. 지금은 있던 친구들도 다 떨어져나가서;
[친구는 있어?] 야 이 부ㅗ리ㅏㅓㅁ노랴ㅕㅗㅂ자더ㅗ리머ㅏㄴㅇㄹ 내가 방구석에만 쳐박혀 있다고 친구가 없는게 아니다!!!!!!!!!!!!!!!!!!!!!!!!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없을 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