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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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2009/03/10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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슷카이님께 상담을 요청합니다...
미쿡에 가서 일하고 싶어서 그런데...
제가 할 수 있는게...빵굽기...수영 강사 정도에요...
제과기능사 자격증은 어차피 물 건너가면 소용 없을거니...경력이 필요할텐데..
딴지 얼마 안되서..경력이 없음 전혀....
수영도 7년 정도 했지만..아직 강사 경력은 역시 없음-_-
글고 회회 학원을 다녀보니까...제가 어버버법ㅂ법ㅂㅂㅂ 말 더듬이 수준이네요......[...]
올 겨울까진 어떻게든 나가보자는게 목표인데...
반년 경력을 쌓는게 나을까요...
아님 영어에 몽땅 투자해서 말 잘하는게 중요할까요...?
거기 가서 직업 구하려면 말이죠....
미쿡인으로서 조언좀...-
흐으음....
알폰스 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지금 전세계적 경제공황 상태라 여기서도 일자리 구하기가 썩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태에서 저 둘 중 하나 선택하실거라면 제과 쪽이 좀 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일이라는게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이 되야 할 수 있는건데 아직 영어를 잘 못 하신다면요..
일단 저는 경력을 좀 쌓으셔서 현지 제과점 사장이랑 어떻게 계약-_-;;을 하시고 스폰서 받는 식으로 해서 취업 비자를 발급 받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만 얼마 전 들어온 분이 말씀하시기로 스시 자격증으로 취업 비자 받는게 이제 막힌다는데 제과 쪽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언어는 진짜 본인에게 달려있습니다. 같이 일 하시는 분 중에 쾌활하고 수다스러운 분이 계신데 그 분은 반년쯤 되니 네이티브 스피커가 되어계시더군요[....]
제 의견은 그냥 참고만 하시고 아무쪼록 잘 생각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조만간에 아얄시에서 다시 뵙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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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ni 2008/10/18 0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쁜소식 한가지를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OGB 부활했습니다.
문제라면 임시 게시판 하나딸랑있는 상황이고 예전같은 서비스는 언제할지 아무도 장담못하는중이라는것....
뭐 어쪳던 놀러오세요 주소는 같습니다. -
145=1 2008/10/12 0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오지비 찾아보다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좀 더 정확히 하면 니세-오지비 때문이지만요. 하하.
(귀엽긴 하더군요...녜...;;)
언젠가 텔레캐스터로 검색해 들어왔을 때 느꼈던, 기시감이 이유가 있던 것이라니-.
그냥 괜히 반갑고, 놀랍고 그러네요. ^^
그런 마음에 슬쩍 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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