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다 자르고 적겠습니다.
집 나간 후 우리 집에서 2x1 블럭 떨어진 곳에서 횡단보도를 지나려고 신호 대기하고 있던 개떵이를 어떤 히스패닉 부부가 3일동안 감금 후 craiglist의 lost and found를 보시고 연락 주셔서 찾아왔습니다.
저 분들에게서 횡단보도 얘기 듣는 순간 로드킬 안 당한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ㄱ-
그리고 지금 개떵이는 약 4일간의 방황에 몸이 고단한지 TV 앞에서 쳐자고 있습니다.
살아서 돌아오니 정말 숨이 다 놓이는군요.
집 나간 후 우리 집에서 2x1 블럭 떨어진 곳에서 횡단보도를 지나려고 신호 대기하고 있던 개떵이를 어떤 히스패닉 부부가 3일동안 감금 후 craiglist의 lost and found를 보시고 연락 주셔서 찾아왔습니다.
저 분들에게서 횡단보도 얘기 듣는 순간 로드킬 안 당한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ㄱ-
그리고 지금 개떵이는 약 4일간의 방황에 몸이 고단한지 TV 앞에서 쳐자고 있습니다.
살아서 돌아오니 정말 숨이 다 놓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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