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이 추수감사절이었다는건 미쿸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터, 추수감사절의 유래 같은 자질구래한 설명은 생략하고 제가 한 일만 얘기하자면 말 그대로 잠만 쳐잤습니다 ㄱ-;
아니 그게 그러니까 오늘 다들 쉬니까 어제 일 끝나고 모여서 말 그대로 죽도록 마셔보자-_-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츤데레 사장님 ㅋㅅ 형 이하 12명-으로 추정-되는 무리가 ㄷㅁ이 누나네 모여서 떠들면서 놀았죠. 아파트였는데 전혀 신경 안 쓰고-_-ㅋㅋ 오늘 쓰레기 치우면서 보니까 술병이 한 자루-_-로 나와서 쵸큼 식겁...
뭐 쓸게 많은데 27일이 2분 남은 지금까지 정신이 혼란스러워서 제대로 정리를 못 하겠어요. 하지만 지금 확실한건, 크리스마스 파티를 ㅁㅇㅋ 집에서 한다는데 그 땐 어제보다 더할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벌써부터 몸서리쳐지는군요;
그럼 끗. 나중에 다시 말짱한 정신으로 정신줄 꽉 붙들어잡고 정리해야겠습니다-_-;;
아니 그게 그러니까 오늘 다들 쉬니까 어제 일 끝나고 모여서 말 그대로 죽도록 마셔보자-_-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츤데레 사장님 ㅋㅅ 형 이하 12명-으로 추정-되는 무리가 ㄷㅁ이 누나네 모여서 떠들면서 놀았죠. 아파트였는데 전혀 신경 안 쓰고-_-ㅋㅋ 오늘 쓰레기 치우면서 보니까 술병이 한 자루-_-로 나와서 쵸큼 식겁...
뭐 쓸게 많은데 27일이 2분 남은 지금까지 정신이 혼란스러워서 제대로 정리를 못 하겠어요. 하지만 지금 확실한건, 크리스마스 파티를 ㅁㅇㅋ 집에서 한다는데 그 땐 어제보다 더할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벌써부터 몸서리쳐지는군요;
그럼 끗. 나중에 다시 말짱한 정신으로 정신줄 꽉 붙들어잡고 정리해야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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