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티마 시리즈로 널리 이름이 알려진 리처드 게리엇[이 바닥에서 로드 브리티쉬, 제너럴 브리티쉬 등으로 불림]이 타뷸라 라사 베타가 끝날 쯤해서 복수의 칼날을 갈아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읽었습니다.
사연인 즉, 울티마 온라인 베타가 끝날 쯤, Rainz라는 유저가 로드 브리티쉬를 파이어 필드로 암살을 시도했고, 그것이 어떻게 성공을 해서 결국은 계정을 블럭 먹고 사태는 종결되는 듯 싶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브리티쉬 횽아, 우주 여행 하기 전에 복수를 하고 싶었나봅니다.
사연인 즉, 울티마 온라인 베타가 끝날 쯤, Rainz라는 유저가 로드 브리티쉬를 파이어 필드로 암살을 시도했고, 그것이 어떻게 성공을 해서 결국은 계정을 블럭 먹고 사태는 종결되는 듯 싶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브리티쉬 횽아, 우주 여행 하기 전에 복수를 하고 싶었나봅니다.
보내는 이: 제너럴 브리티쉬
받는 이: Rainz
제목: 재결투
비록 네 녀석이 울온 베타 마감 이벤트 때 날 죽이긴 했지만 그건 정당한 결투가 아니었다. 본인은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황이었으니까. 이제 본인은 모든 준비가 되었다. Rainz, 다시 한 번 나를 꺾어보길 바란다. 덤벼라.
http://www.rgtr.com/community/community_news/feedback_frida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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