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뭐 있나'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8/06/19 [바톤] 양자택일 이상형 문답 (6)
  2. 2008/06/12 알바 오늘치 정리 (8)
  3. 2008/04/25 성격 테스트 (6)
  4. 2008/04/12 으억 (4)
  5. 2008/04/12 미투 돌다가 (2)
  6. 2008/04/11 밑의 테스트에 이어, 가치 평가 (8)
  7. 2008/04/11 나의 연애 능숙도 평가 (3)
  8. 2008/04/04 성격 바톤 (14)
  9. 2008/03/03 애인 문답 (10)
  10. 2008/02/24 누가 이것 좀 도와줘요!!;;; (6)
안녕하세요, 근 1주일만에 돌아왔습니다. 언제나처럼 시간이 없어서 이걸 포스팅해야겠어!라고 생각한 후 막상 쓸 틈이 생기면 기억이 안 나서-_- 본의 아니게 여긴 방치 플레이 중이었던거지요[...]

어쨌든 바톤 받은거 들어갑니다. 둘 중 하나는 찍어야한다는데 저는 언제나 말 안 듣는 어린이니까여!

1) 귀여운 : 섹시한
이상하게 저는 섹시함에 거부감-_-이 느껴집니다 ㄲㄲㄲ 왜 그런걸까요? 저도 그 이유를 잘 모르는걸 보면 분명히 유아기에 무언가로부터 호되게 당했던게 아닐까요-_-?;
그렇다고 귀여운게 좋으냐,라고 물으시면.... 으음... 글쎄요; 같이 일하는 웨이트리스 누나가 하나 있는데 저보다 한 다섯살 많거든요? 근데 딱 사이즈가 제 절반-_- 말투도 귀엽게 말 하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거부감이 들더란 말입니다? 으음.. 뭐 그렇다는거예요 ㅡ_-;

2) 조심스러운 : 시원시원한
오오.. 저는 시원시원한 성격 좋아합니다. 제가 좀 내면의 방황을 많이 하는 편이라 스트레이트로 말 하시는 분들 보면 막 빛이 나는거 같아요.

3) 안경 쓴 : 안경 안 쓴
미쿸엔 안경 안 쓴 사람들이 더 많다능 ^ㅁ^ 하지만 때에 따라 안경 쓴 사람이 좋기도..........

4) 보기 좋게 통통한 : 보기 좋게 마른
어느 쪽이든 저는 온몸을 가리는 옷 스타일을 좋아해서 상관없습니다.

5) 스킨십에 적극적인 : 스킨십에 소극적인
제가 스킨쉽에 소극적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해달라고 하면 해주긴하는데 해주면서도 왠지 찝질한 느낌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까무잡잡한 : 새하얀
아무래도 피부는 하얀편이..

7) 쌍꺼풀 있는 : 쌍꺼풀 없는
굳이 있을 필요는 없지만 있다면 없는거보단 추가점 줄 수 있음. 물론 난 없음.

8) 노래를 잘 부르는 : 춤을 잘 추는
얼마 전에 파티를 갔는데 애들 춤추는거보고 식겁한 이후로는 차라리 노래 부르는게 낫다 싶습니다 ㅎㅎㅎㅎ

9) 머리를 염색한 : 머리를 염색하지 않은
이것도 역시 아무래도 좋지만 염색은 하려면 시간 오래 걸리니까... 물론 내가 할건 아니지만-_-;

10) 머리가 긴 : 머리가 짧은
긴머리도 좋고 단발도 좋고. 이러니 제가 이 모양 이 꼴인가보네여 ㄳㄳ

11) 내 이성친구 관계에 신경 안 쓰는 : 내 이성친구 관계에 민감한
어차피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문신이나 피어싱을 한 : 문신이나 피어싱을 하지 않은
나이 들면 흉해져요-_-;

13) 일렉기타를 치는 : 바이올린을 켜는 (일렉바이올린 제외)
일렉은 내가 치니까요

14) 기념일을 잘 챙기는 : 기념일에 무심한
제가 기념일을 잘 기억 못 합니다. 심지어는 제 음력 생일도 언제인지 모를 정도라니까요? 그래서 서로 같이 잘 모른다면 얼마나 편할지....-_-;;;;

15) 야외 활동을 즐기는 : 실내 활동을 즐기는 (여가 시간)
나가서 뭐하는건가여?;

16) 순수한 : 어른인
나이값은 했으면 좋겠네요

17) 튼튼한 : 연약한
막 굴려도-_- 괜찮을 정도면 OK

18) 내국인인 : 외국인인
어느 쪽이든 상관없음. 내가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님[.....]

19) 연상인 : 연하인
굳이 연상일 필요 없고 굳이 연하일 필요 없고. 자세한 내용은 18번 참고 요망.

20-A) 수염이 멋드러지게 자란 : 턱이 깔끔한 (여성용 문답)

20-B)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남성용 문답)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면 청바지도 잘 어울리지 않나여?

21) 음악을 잘하는 : 수학을 잘하는
오오, 나왔다. 음악을 잘 할 필요는 없는데 제 취향이랑 비슷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미스칠이라던가 미스칠이거나 미스칠일 수 밖에 없는 취향 같은거-_-;

22-A) 터프한 : 신사적인 (여성용 문답)

22-B) 도도한 : 상냥한 (남성용 문답)
피곤할 때 츤츤거려도 다 받아줄 정도면 OK

23) 액션영화를 즐겨 보는 : 멜로영화를 즐겨 보는
쇼생크 탈출 같이 봐줄 수 있는 사람

24) 화려한 : 소박한
반백수인 저랑 비슷한 레벨로 궁상 떨면 좋겠.....-_-;;

25) 돈을 모았다가 한꺼번에 쓰는 : 돈을 조금씩 여러 번 쓰는
한 일년 돈 모아서 해외여행 한 번 할 때 다 쓰고 그러면 좋겠네요. 아아, 영국 가고 싶다.

26) 덤벙대지만 가끔은 귀여운 : 꼼꼼하지만 가끔은 피곤한
내가 흘리고 다니면 뒤에서 주워줬으면 좋겠어요-_-;;

27) 게임에 정통한 : 게임과는 거리 두는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덕 게임들 같은거 말고 라이트하게 DS로-_-;;

28) 그림을 잘 그리는 : 글을 잘 쓰는
이런건 아무래도 상관없다능..

29) 끌어 주는 : 따라 주는  (리더십)
2번 답변 참고하시구요, 그래서 끌어주는 쪽이 좋습니다.

30) 모자를 잘 쓰는 : 모자를 잘 쓰지 않는
역시 아무래도 상관없는 부분이군요 이건..

31) 고양이를 좋아하는 : 강아지를 좋아하는
우리 개똥이도 좋아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32) 정장이 잘 어울리는 : 캐쥬얼이 잘 어울리는
제가 정장이 없어서-_-;;

33) 키가 큰 : 키가 작은
여자치고 키가 크던 작던 어지간해서 제 옆에서면 작은건 마찬가지일테니까[.....]

34) 이성적인 : 감성적인
그러니까 츤츤거려도 이해해 줄 수 있는 쪽;

35) 진지한 : 가벼운 (대화 스타일)
내 인생만으로도 힘들어죽겠는데 굳이 여자 만나면서까지 진지해지고 싶지 않아요-_-;

36) 연애 경험이 적은 : 연애 경험이 많은
그러니까 나 리드할 수 있는 사람[....]

37) 마지막으로 이 바톤을 넘길 사람 :
아무나-_-; 별거 아닌데도 시간 은근히 많이 잡아먹어서 찝어 넘기기가 좀 그렇네요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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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er
아니지, 지금 시각이 0시를 넘어 새벽 4시를 향해 가고 있으니 어제라고 해야하나. 몬스터 한 캔 빨고나니 도무지 잠이 와야 말이지. 아아, 반말로 포스팅하는것도 정말 오랫만인거 같다. 일단 오늘 알바하다 생긴 일들이나 정리해둘까 싶은데 말야.


1) 오늘따라 잔소리가 왜 이리 심해?

오늘은 주방이었다. 아줌마, 아저씨, 카즈랑 나 이렇게 네 명이서 주방하는 날인데 이 놈의 카즈는 곧 일 관둔다고 세월아 네월아 하며 느릿느릿 기고 자빠졌으니 불타오르는건 내 속이오 다른 이들은 강 건너 불구경이로니. 아저씨도 근심걱정없는 페이스로 닭 손질, 아줌마는 내내 밥 짓는다며 왔다 갔다거리고 그래서 초반 오더는 다 내가 잡았잖아. 근데 문제가 이거야. 내가 일 시작한지 두 달이 다 됐는데 아직도 좀 어리숙해서-_- 아는것만 줄창하다보니 남들이 하던건 대충 흉내만 내는 수준.

근데 오늘따라 남은 바빠서 닭 굽고 뎀뿌라 튀기며 연어 구울 준비해서 왔다갔다 하는데 옆에서 유유히 닭 손질하던 아저씨가 고기는 이렇게 잘라서 이렇게 집어 요렇게 접시에 놓으라는 둥 다 아는 소리를 계속 주절거리는 와중에 연어는 다 타고-_- 뎀뿌라는 튀겨지다 말은 듯-_-. 아 진짜. 뭐라도 도와주면서 잔소리를 하면 밉지나 않지.


2) 웨이트리스들은 뭐냐 진짜

오늘, 아니 어제는 수요일답지 않게 굉장히 정신이 없었다. 뭐랄까. 바쁜 것도 아닌데 부리나케 움직여야 하는 날 있잖은가. 딱 그 꼴이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웨이트리스들끼리 싸움이 나서-_-; 일단 이니셜 처리해서 L이랑 D라는 애들이 있다고 치자. L이 오늘 왔다가 도로 집에 갔다고 하더라. 근데 D가 바쁠거 같다고 전화를 했데. L이 오긴 왔는데 좀 늦게 왔지. 한 6시던가 7시에 왔던 듯? 근데 D가 다시 그냥 가라 그랬데-_- 막 까면서-_-; L이 뒤에 와서 얘기하는데 열 받아서 그냥 가버릴거래. 그러면서 나가더라? 그 때가 굉장히 바쁠 때였거든. 사장은 열 받아서 나가있는 L보고 들어 올거면 빨리 오고 갈거면 너는 해고다-_-+라고 소리 진짜 크게 치더라-_-;; 앞에까지 들렸나봐. 그러니까 L이 질질 짜면서 담배 한 대 물고 우리한테 하소연을 하는데 진짜 웃기지도 않아서[.....] 덕분에 오늘 일 마치고 회식 때 사장이 다른 애들로 웨이트리스 구하면 지금 쓰는 애들 다 갈아버릴거라고 선언하는 사태까지.......... 우리 Y군 어쩌냐 ㅎㅎ L이랑 서로 좋아하는거 같던데-_-;


3) 이거 쓰는데 30분 걸렸다.

별것도 아닌게 시간만 죽어라 잡아먹네. 아직도 잠이 안 오는걸 보면 몬스터가 에너지 드링크이긴 한 듯?


4) 설마 사장님이 이걸 보시진 않겠지.

싸이는 하시던데 설마 올블이랑 티스토리도 하시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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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er
이런걸 보면 그냥 넘어갈 수 없다!

해봤습니다.

 
 
[검사소견]

당신은 감정대로 행동하거나 너무 시간을 길게 잡고 생각하는 타입이 아니고 적절히 감정과 이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검사소견]

독립지향적인 성격으로 자기 혼자서 결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까지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분명히 하는 경향이 있어서 주위 사람과 잘 협조해 나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스스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직업이 적합합니다.
 
 
 
[검사소견]

내향적인 성격으로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합니다. 자신의 행동에 너무 많은 시선이 집중되면 허둥지둥하며 어쩔 줄 모릅니다. 소란 피우는 것을 싫어해서 대부분의 경우 불평하기 보다는 참아버리고 맙니다. 인간 관계의 마찰을 피할 수 있는 '그늘에서 일하는 숨은 일꾼' 이라는 직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또한 남에게 싫은 느낌을 주지 않도록 매우 신경을 쓰며, 남들로부터는 양심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검사소견]

감상적인 사람으로 매사를 깊이 생각하고 인간관계에서도 배려를 많이 합니다. 사물의 양면을 볼 수가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공평함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용서하는것 또한 잘 합니다. 예술에 대해서 감동하기도 하고, 직감적으로 반응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창조적인 일이나 세심한 배려로 타인의 고민을 해결하는 일에 적합합니다.
 

내향적 0 달성 ㅊㅋㅊㅋㅊㅋㅊㅋ는 하는데 왜 눈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www.guidance.co.kr/ebsi/free_test/sungkyuk01.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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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억

떠들다 2008/04/12 23:22
ray 님을 위한 간단한 CD 설명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일 마치고 돌아와보니 제 거래 은행 사이트가 점검 중[.....]



며칠 내로, 시간 되는대로 바로 올릴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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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돌다가

떠들다 2008/04/12 16:40
누구는 자기가 번 돈은 절대 자식들에게 물려주지 않겠다는 글을 봤다.


물려줄 재산이 있는거구나...


































나는 울 아부지가 빚이나 안 물려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데-_-





오늘도 벌써 오후 네 시가 넘어버렸다. 사장이 오늘은 쉬라고 했는데 주말은 원래 아부지 가게에서 일 하는 날[...] 시험 공부해야되는데 손님은 들락거리고. 시간은 가고.



다음 세상에 태어날 땐 꼭 삼성 가문의 애완견으로 태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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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능숙도 옆의 가치 평가를 해봤습니다.

결론은



금액은 전혀 신경 안 써도 되는거군요. 그런데 이거, 나도 알고 있는걸 이렇게 적나라하게 말하지 말라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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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flower 님과 Ray 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나서 저도 해봤습니다.

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_-


인생 뭐 있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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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er

성격 바톤

즐기다/하 다 2008/04/04 11:57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좀 지나치게 소심하다. 뭐 하나 똑부러지게 하는게 없다. 귀가 얇아 무슨 의견이든 다 긍정적으로 들린다. 결과적으로 내 의견은 없다-_-; 최후의 순간에 현실에서 등을 돌린다. 이런 자신을 증오하지만 바꿀 의지가 없는게 문제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착하다. 뭐랄까.. 내 인상이 그런 듯-_-; 착하다는 말을 들으면 참.... 속으로 그 말 한 사람을 비웃는다-_-;;;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인 친구
오랫동안 가까이 함께 지내지 않아도 언제나 편하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들. 내가 기본적으로 인맥의 폭이 좁다보니-_- 사람 사귀면 가늘고 길게 사귀는 편인데 사람이라는게 원래 망각의 동물이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못 알아볼 수도 있는거고 그런건데 내가 또 소심하다보니-_- 나는 이 사람을 기억하고 있는데 이 사람은 나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하면 상처를 입고-_- "아, 네, 그러세요? 시간 뻇어 죄송합니다" 뭐 이딴식으로 말이 나와버려서-_-;;;

그러니까 결론은.. 뭔 소리래-_-;;;;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음.. 일단은 성향은 나랑 비슷한 사람이 좋다. 이를테면 음악적 기호라던가 독서 취향, 뭐 기타등등.
일단 외모는 나와 정반대를 좋아하지만-_- 내면의 모습은 좀 적극적이고 활발하고 책임감 있고 뭐 그런 스타일. 나를 리드해줄 수 있는 사람? 현재 내 주변의 이성인[...]들이 내가 언급한 내면의 모습과 비슷한 사람들 뿐이라는 것도 우연만은 아닌거 같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진짜 오랫만이다" 한.. 두달쯤 전에 들었던가? ㅎㅎㅎ
그 비슷한 시기에 들었던 "누나가 책임지고 먹여 살릴테니까 한국 나와"도 괜찮았나 ㅎㅎㅎㅎ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자주 본다. 와우에서도 보고[...] 내 하드에도 사진이 저장되어 있고[...] 여튼 뭐 그런거다-_-;;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이 님은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얼굴은 변하지만
항상 앙 다문 입은 똑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바톤 문답은 다 좋은데 이런게 낭패다. 여길 지속적으로 오시는 분이 채 열명이 안 되는데-_-
호칭 생략, 복수 등장

●クール(쿨하다) → Ray
●残酷(잔혹하다) → 시노
●可愛い(귀엽다) → 스밥
●癒し(치유계) → 개떵이
●かっこいい(멋지다) → 무명인
●面白い(재미있다) → 멱
●楽しい(즐겁다) → IK
●美しい(아름답다) → 개떵이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무명인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moonflower
●大人(어른) → 무명인
●子供(아이) → 진짜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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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er

애인 문답

즐기다/하 다 2008/03/03 02:29
애인이 있는 사람 한정 바톤입니다!!!
숨기지 말고 전부 말해주세요~!!


Q.사귀는 사람은 있습니까?
언제나처럼, 제가 먼저 말하는 경우는 없지만 이렇게 질문을 받게 되면 숨김없이 대답합니다. 네, 있습니다.


Q,그사람과 사귄지 얼마나 됐나요?
다다음 달에 딱 1년 되네요. 그 1년동안 제 나름대로 속앓이도 많이 해서 미운 정까지 붙어버렸습니다 ㅎㅎㅎ


Q,그사람과 사귀게 된 계기는?
처음엔 그냥 친구들끼리 "쟤 어때?"라며 구석에서 수근수근거리는 정도였는데 한날 과감하게 대쉬해서 질러버렸습니다. 한 번에 OK하더라구요. 왠지 조금 허탈한 감도 없잖아 있었어요.


Q,그 사람 전에 과거에 몇명의 애인이 있었습니까?
둘 정도 있었는데 별로 되돌리고 싶은 기억은 아니예요.


Q,가장 오래 사귄 애인은?
대략 3년 정도..


Q,지금 애인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표현은 좀 이상한거 같은데 맑은 검정?


Q,추억이 있다면?
제 동생에게 소개 시켜준 적이 있는데 별로 마음에 들어하진 않더라구요. 자기라면 다른 애랑 사귄다나-_-


Q. 바람피고 싶지는 않은가?
글쎄요, 예전부터 호감이 있어서 그런지 별로 그런 생각은 안 들더군요. 단지 조금만 더 적극적이었으면 좋을텐데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Q,지금 애인에게 하고싶은 말은?
널 만나서 정말 다행이야




그리고 룰 하나 추가↓








































※여기서 애인은 [휴대폰]을 말합니다.
가능한한 인간인것처럼 적어주세요.





낚이신 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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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er


내일까지 제출해야 할 숙제-_-;

역시 일 마치고 2,3시간만에 마치기엔 무리인거 같아 도움을 전혀 기대하지 않고 있지만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듯이 공개적으로 헬프 요청합니다[....]





과연 다섯 시간 후에 더 좌절할 것인가, 도움을 받아 광명을 찾을 것인가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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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per